한국몰드 소식

  • 2020. 06. 22

    UNIST-한국몰드-KPX케미칼 스마트공장 구축 나서

    제조 데이터 분석 기반 구축 지원 사업 착수… 품질 불량 줄이고 생산량 증대 목표대학과 기업이 손잡고 울산지역의 스마트공장 구축에 나섰다.UNIST는 10일 울산지역의 중견·중소기업인 ㈜한국몰드, ㈜KPX케미칼과 ‘제조 데이터 분석 기반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사업’ 착수 회의를 개최했다.올해 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각 기업의 제조 데이터를 기반으로 품질 불량을 줄이고, 생산량을 증대해 가시적인 경영성과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참여기업들은 정부지원금 및 자부담액을 포함 각각 총 사업비 3억원을 투입해 스마트공장 고도화에 나선다. 각 기업은 주요 생산 공정에서 발생하는 품질문제, 불량률 증가 등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정밀분석을 진행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최적화 및 공정개선을 진행할 예정이다.이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이 지원하며, (사)한국스마트팩토리데이터산업협회가 주관한다.UNIST는 지역의 제조 AI 및 빅데이터 서비스 전문기업인 ㈜인터엑스(대표 박정윤)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업을 진행한다. 인터엑스가 데이터 수집, 분석모델 개발과 서비스 시스템 구축 전반을 담당하는 공급기업의 역할을 수행하며, UNIST 경영공학부가 빅데이터 분석과 인공지능 기술 분야를 지원한다.김동섭 UNIST 경영공학부장은 “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기업들은 지역 내 자동차 부품분야 사출 ? 금형산업과 석유화학 분야 전자소재 산업에서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기업들”이라며 “이들 기업이 모범적인 스마트공장을 구축하게 된다면 지역 내 연관 산업 경쟁력 제고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그는 “울산지역의 모범적 스마트공장 구축 사례는 국가적 스마트공장 정책 고도화 측면에서도 큰 진전을 가져올 것”이라며 “이번 사업이 전국적 스마트공장 고도화를 가속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지은 기자출처 : 울산제일일보 (http://www.ujeil.com) 

  • 2020. 04. 08

    한국몰드,자사금형으로 적외선 카메라 렌즈 국산화 실현

                                                                                                      ▲한국몰드 김제 SMC공장 [첨단 헬로티] 자동차 부품 플라스틱 금형을 생산하는 한국몰드가 기존 게르마늄 소재에 비해 가격이 30% 이상 저렴한 칼코겐 소재로 적외선 카메라 렌즈를 양산하는 데 성공했다고 전했다.  이로써 한국몰드는 무인자동차 야간주행용, 소방용, 의료용, 보안용, 수송기계용 등 다양한 용도의 적외선 카메라 렌즈와 소프트웨어 통합 솔루션 상용화에 본격 나설 계획이다. 한편, 회사 관계자는 “열을 가진 물체가 방출하는 적외선 영역에서 광학적 특성이 뛰어난 소재와 렌즈 등 광학 제품을 고객의 요구에 맞춰 어떤 형태로든 제조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5년 내 광학렌즈와 통합 솔루션 분야에서 매출 500억 원을 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재창 기자(prmoed@hellot.net) Copyright ⓒ 첨단 & Hellot.net 출처:http://www.hellot.net/new_hellot/magazine/magazine_read.html?code=201&sub=004&idx=51635&list=thum​

  • 2020. 03. 26

    車부품 사출금형 기술력 앞세워…한국몰드, 특수 렌즈까지 영토확장

    고일주 한국몰드 대표가 울산 본사에서 열화상 적외선 카메라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하인식 기자 적외선 카메라 렌즈 국산화 성공 무인車·소방·의료 등 용도 다양 맞춤형 성형공정 기술도 확보 어떤 형태로든 만들 수 있고 외국産보다 가격 경쟁력 높아                                                 25일 울산 매곡산업단지에 있는 자동차부품 사출금형 전문업체인 한국몰드(대표 고일주) 본사 공장. 고일주 대표가 자체 개발한 열화상 적외선 카메라의 성능을 테스트하고 있었다. 고 대표는 “적외선 카메라의 눈에 해당하는 광학렌즈 소재를 국산화한 것은 물론 대량 양산체제를 갖췄다”고 말했다. 적외선 카메라 렌즈는 군사용과 민간 화재감지, 보안감시, 자율주행 등의 용도로 사용하고 있지만 국내에선 이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업체가 없었다.한국몰드는 기존 게르마늄 소재에 비해 가격이 30% 이상 저렴한 칼코겐 소재로 적외선 카메라 렌즈를 양산하는 데 성공했다. 3년 전 울산테크노파크 지원을 받아 초고순도의 칼코겐 화합물을 제조하는 원천기술을 보유한 러시아 고순도 소재연구소와 전략적 협력관계를 구축한 것이 제품 개발에 큰 힘이 됐다. 자동차 금형부품 분야에서 30여 년 동안 쌓은 기술력을 기반으로 광학렌즈를 양산하는 맞춤형 성형공정 기술도 국산화했다.회사 관계자는 “열을 가진 물체가 방출하는 적외선 영역에서 광학적 특성이 뛰어난 소재와 렌즈 등 광학 제품을 고객의 요구에 맞춰 어떤 형태로든 제조할 수 있고, 외국제품보다 20~30% 저렴하게 공급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한국몰드는 무인자동차 야간주행용, 소방용, 의료용, 보안용, 수송기계용 등 다양한 용도의 적외선 카메라 렌즈와 소프트웨어 통합 솔루션 상용화에 본격 나서고 있다.화재감시 분야에서는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기술을 융합해 대형 공장 생산설비를 실시간 모니터링하면서 화재를 사전 예지 진단하는 솔루션 개발을 완료했다. 회사 관계자는 “화재가 발생했을 때 적외선을 판독해 화재 신호로 전달하기 때문에 연기나 증기 등 불꽃이 보이지 않는 환경에서도 화재 감지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고 대표는 “세계 적외선 카메라 시장 규모는 2025년 8억달러에 이를 것”이라며 “5년 내 광학렌즈와 통합 솔루션 분야에서 매출 500억원을 달성하겠다”고 말했다.고 대표는 1987년 한국몰드 설립 후 33년 동안 자동차 금형부품을 국산화하기 위해 노력했다. 자동차 범퍼와 운전석 계기판 등 대형 금형부터 라디에이터 그릴 같은 정밀한 미세 금형까지 20여 가지 제작 기술을 국산화했다. 금형틀만 300여 벌에 이른다. 현대·기아자동차 등 국내 자동차는 물론 일본의 닛산 미쓰비시 도요타 등 세계 14개 자동차 업체에 공급하고 있다.​고 대표는 “자동차산업 위축으로 수출이 줄면서 지난해 60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며 “첨단 초경량화 소재와 금형 제품 개발 기술을 기반으로 첨단 광학소재와 통합 소프트웨어 솔루션 분야 전문기업으로 변신하겠다”고 강조했다.울산=하인식 기자 hais@hankyung.com 출처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2003259995i​ 

  • 2020. 03. 26

    ​"열화상·무인차용 카메라 등 적외선 렌즈 국산화 성공"

    ​고일주 한국몰드 회장은 "국산 열화상카메라뿐만 아니라 무인자동차용 카메라까지 다양한 적외선카메라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며 코로나19의 위기를 기회로 삼겠다는 의지를 보였다."열화상·무인차용 카메라 등 적외선 렌즈 국산화 성공" 계열사 HMO 적외선 카메라 렌즈 생산한국몰드 고일주 회장4차 산업혁명 대비 렌즈시장 진출동종업계 중 최고 기술력 보유드론 결합 IR카메라 성장 기대         【 울산=최수상 기자】 고열을 동반하는 코로나19로 인해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게 된 것이 열화상카메라이다. 일부에서는 열화상카메라의 작동 원리부터 소재인 적외선 렌즈까지 높은 관심을 보였다. 그런데 열화상카메라는 아쉽게도 국산화가 이뤄지지 않아 시중 판매되는 것들은 모두 부품을 수입해 조립한 제품이다. 고가에 판매되는 이유다. 이런 가운데 오래전부터 적외선렌즈 신소재 연구를 시작해 최근 세계적 수준의 적외선 렌즈와 카메라 양산을 시작한 한국몰드의 계열사인 HMO가 주목을 받고 있다.■ 고순도 적외선 렌즈 첫 국내 생산고일주 한국몰드 회장은 "국산 열화상카메라뿐만 아니라 무인자동차용 카메라까지 다양한 적외선카메라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며 코로나19의 위기를 기회로 삼겠다는 의지를 보였다.세계 최대 자동차 생산시설인 현대자동차 울산공장과 인접해 있는 울산시 북구 매곡산단에서 지난 24일 고일주 회장을 만났다. 엔지니어 출신답게 격식보다는 소박하면서도 자유로운 느낌의 사무실이 인상적이었다.고 회장은 "얼마 전 적외선카메라 렌즈용 소재와 렌즈의 양산을 시작했다"며 "방금 걸음마를 뗐다"고 다소 조심스럽게 말했다.고 회장은 "조금씩 제품 판매를 시작했는데 아직 주력사업은 아니고 앞으로 기대를 많이 하는 사업분야"라며 "현재 국내에서 판매되는 적외선 카메라는 100% 부품 수입, 조립품으로 고가에 팔리고 있지만 국산화를 통해 저렴하게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시장 상황을 설명했다.고 회장이 무엇보다 주목하고 있는 것은 열화상카메라와 관련해 핵심 부품인 적외선렌즈의 시장가치다. 열화상 카메라의 주요 기능은 정확히 37.5도의 미열을 찾는것이다 대상에서 나타나는 정보를 카메라 렌즈를 통해 정확히 전달하도록 하는 것이다. 주로 적외선(렌즈) 카메라가 이를 도맡고 있다. HMO가 생산하는 적외선렌즈 및 카메라는 전 세계 동종업계와 견줄 수 있을 정도로 기술력도 최고 수준에 도달한 상태다. 적외선 카메라의 기능은 열화상카메라뿐만 아니라 보안, 항공, 의료용 등을 거쳐 무인자동차에 달리는 센스로까지 이어진다. 4차 산업혁명을 예상하며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고 있는 셈이다.한국몰드의 계열사인 HMO는 이 같은 고순도의 적외선 카메라 렌즈 소재와 렌즈를 직접 생산할 수 있는 유일한 국내 기업이다. 주특기인 몰드 방식을 활용해 손쉽게 찍어낼 수도 있어 대량생산도 가능하다.■ 5년 전 4차 산업혁명을 예상하다고일주 회장이 적외선렌즈 신소재에 관심을 가진 것은 한국몰드를 이끌던 지난 2015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현실에 안주하지 않기 위해 고 회장은 울산시와 울주군 등이 추진한 러시아 기술교류협력단 참가했다. 그리고 현장에서 러시아 고순도연구소 및 러시아 IEOS사와 칼코게나이드 소재합성 핵심기술 교류·이전 계약서에 서명했다.기존의 적외선 카메라의 렌즈 소재는 게르마늄(Ge)이다. 칼코게나이드는 고가의 게르마늄을 대체할 수 있는 신소재로, 생산단가를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다. 러시아 고순도 소재연구소는 이를 제조하는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곳이다.4차 산업혁명의 상징과도 같은 무인자동차에 들어가는 나이트 비전 카메라나 원격감시용 카메라에 모두 이 소재가 사용된다. 당시 국내에서는 이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업체는 없었다. 되돌아보면 2015년에 이미 4차 산업혁명에 대한 고 회장의 촉각이 발동된 셈이다.고 회장은 "앞으로의 기술들은 인공지능, 빅데이터, 자동화, 로봇으로 흘러 갈 것이고, 특히 무인자동차의 경우 적외선 카메라, 레이저 같은 센스기술이 집약을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며 "특히 적외선 카메라는 야간, 주간 물체를 열로 인식해 활용할 수 있어 쓰임새가 다양하다고 판단했고 이런 분야에 대해 미리 국내에서 준비를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그 때를 회상했다.■ 전 세계 8억달러 시장 겨냥현재 세계 적외선 렌즈(IR렌즈) 시장은 연평균 8.6%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오는 2025년에는 8억403만 달러 규모의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시장은 IR이미징 시장이 연평균 10.7%의 성장률을 보이며 올해 300억 원 규모의 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IR렌즈 또한 80억 규모에 이른다. 앞으로 드론과 결합한 IR카메라의 성장이 기대되며, 화재감시 등 산업분야 적용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현재 국내 경제는 코로나19까지 겹치면서 위기가 고조되고 있다.이에 대해 고일주 회장은 국내 중소기업들이 겪고 있는 이번 어려움이 단기간에 해결하기에는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면서도 사람을 희망으로 삼았다.고 회장은 "경영이라는 것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기술이라 본다"고 강조한다. 사람을 잘 움직이면 회사도 성공할 수 있고 직원들도 마음에 상처를 입지 않고 회사의 구성원으로 역할을 하게 된다는 의미다.   ulsan@fnnews.com 최수상 기자  출처 https://www.fnnews.com/news/202003251857442586 ​

  • 2018. 01. 18

    강소기업 '한국몰드'.. 해외에서 활로찾다

    [강소기업 '한국몰드'.. 해외에서 활로찾다] http://blog.naver.com/ubcnews/221176752210  (앵커멘트)ubs 신년기획,-세계로 뻗어가는 울산의 강소기업오늘은 현대자동차의 판매 부진으로 침체의 늪에 빠졌지만 적극적인 해외시장 개척을 통해 활로를 찾아낸 자동차 부품업체를 소개합니다.이정환 기잡니다. (리포트)북구 매곡동의 자동차부품업체, 한국몰드입니다.수십여종의 차량마다 제각각인 자동차 내부의 금형제품을 쉴 새없이 생산합니다.기존 금속 제품을 특수 플라스틱으로 대체해 무게는 절반으로 줄이면서도 내구성은 더 강화한 특허 제품들입니다.한국몰드는 남다른 기술력을 바탕으로 현대자동차 등 국내 자동차 업체에 불어닥친 판매 부진으로 2015년부터 2년 연속 매출이 크게 줄어드는 위기를 맞기도 했습니다.<스탠드 업>이같은 경영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한국몰드가 선택한 길은 해외시장의 적극적인 개척이었습니다. (CG)지난해에도 자동차부품 업계의 불황은 여전했지만 한국몰드는 인도와 러시아, 이란 등 새로운 해외 시장을 뚫어간 결과직접 수출액이 1년만에 두배나 증가했습니다.한국몰드는 특히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무인자동차용 센서 개발 등 차세대 성장사업에도 발빠르게 착수해 이미 결실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인터뷰) 고일주 / 한국몰드 회장(무인 자동차용)센서는 올 3월에 양산이 돼서 국내는 물론 해외에도 판매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해외 시장 개척으로 위기를 돌파하고 끊임없는 기술 개발로 미래에 대비하는 한국몰드, 대기업 협력업체 중심의 울산 중소기업들에게 새로운 성장 모델이 되고 있습니다. ubc 뉴스 이정환입니다. 

  • 2017. 01. 19

    [동울산서] '납세자의 날' 기념식 개최

    동울산세무서(서장 이천길)는 3일 제44회 납세자의 날을 맞이하여 세무서 대강당에서 납세자의 날 기념식을 거행했다. 하였으며, 또한 2일부터 7일까지 「세금을 아는 주간」으로 설정하여 다양한 납세홍보 행사를 실시할 계획이다.이날 (주)한국몰드 고일주 대표이사가 일일명예세무서장으로,「사회복지법인 함께하는사람들」손경숙 이사장이 일일명예민원봉사실장으로 위촉되어 세정현장의 대민봉사 체험 및 세금과 세정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기회를 가졌으며, 삼양철강(주)(대표이사 윤주선), 창조피부과의원(대표 이원석), 케이유엠(주)(대표이사 전성원)가 기획재정부 장관상을, 대동정밀(대표 김기천)이 국세청장상을, 울산주물공업(대표 이정길), 최창환내과의원(대표 최창환), (주)중산기업(대표이사 정광수), 구민기업(대표 김종화), 세종공업(주)(차장 배효성), 의료법인 동강의료재단(과장 장기완)이 부산지방국세청장상을, (주)동일금속(대표이사 김훈조), (주)화인(대표이사 배진근), 정원기계(주)(대표이사 원경연), 수성정밀기계(주)(대표이사 안상진), 어셈텍(대표 이용흔), 한치과의원(대표 한창기)이 동울산세무서장상을, 직원으로는 장동표(세무주사)조사관이 기획재정부장관상을, 김장석(세무서기), 박복자(세무서기)조사관이 부산지방국세청장상을 조명익(세무주사보), 전지현(세무주사보), 현경민(세무주사보), 김대연(세무주사보), 오수현(세무주사보), 최경은(세무서기보)조사관이 동울산세무서장상을 수상하였다.동울산세무서는 「세금을 아는 주간」동안 각종 세정간담회 개최, 학생세금교육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하여 세금을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예정이다. 출처 : http://taxtimes.co.kr/hous01_sejeong.htm?r_id=138991

  • 2017. 01. 19

    한국몰드 고일주 사장, 울산대 특강…

    한국몰드 고일주 사장이 12월 3일 울산대 인문관에서 '경제와 국민생활' 수강생 대상으로 특강했다.고 사장은 "세계경기침체로 어느때보다 학생들의 취업이 어렵겠지만 열정과 자신감을 갖고 있으면 절대 실패는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고 사장은 25년동안 오로지 자동차 금형부품 국산화에 매달려 한국몰드를 세계적인 기술력과 노하우를 겸비한 금형전문업체로 발전시켰다. 이 회사가 만드는 금형틀만 300여벌에 이른다.   현대차 ·기아차 등 국내 자동차는 물론 일본의 닛산 미쓰비시 도요타, 인도 타타, 이란 사이파, 러시아 아브토바스, 말레이시아 프로톤 등 전 세계 14개 자동차 메이커에 공급하고 있다. 고 사장은 지난 4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으로부터 ‘이달의 기능 한국인’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출처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212054834h#20170119102022_5880145681cbd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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